목요일, 6월 26, 2014
엑셀에서 확인하는 CV
출처: Silphion System
통계작업은 보통 R을 쓰지만 급작스럽게 간단한 수치를 확인할 때는
나도 그렇고 독자도 그렇겠거니와 굳이 R 켜서 명령어 날리기 귀찮다.
(역시 나만 귀찮은거였어 그런거였어.. ㅠ.ㅜ)
그래서 엑셀을 많이 사용하는데
요즘 자주 보는 변동계수, CV (Coefficient of Variability)
자료가 얼마나 흝어져 있냐 아니냐를 판단해주는 값
엑셀에서 CV구하는 식은 다음과 같다.
=STDEV(범위)/AVERAGE(범위)x100
그럼 짠하고 나온다는 말씀.. :)
일요일, 6월 15, 2014
CD-HIT 사용하기
CD-HIT
site: cd-hit site
초간단하게 말하자면
서열들끼리 alignment해서 서로 겹쳐지는 서열이면
제일 긴 서열을 대표로 해서 중복되는 서열 제거하자 이런 거..
근데 -T 옵션을 사용해서 여러 thread를 사용할 수 있는데
"multi-threading with OpenMP is NOT Enable!!"
이라는 안내문구가 나오고 single cpu로만 된다는....
그래서 왜 그렇지 하고 OpneMP가 설치안됐나?했지만
역시나 잘 설치되어있고..
결론은 make할때 openmp=yes 하며 된다는.. :)
목요일, 5월 29, 2014
BLAT에서 protein 서열 비교하기
새로운 것을 얘기하는건 아니고...
다들 알고있는거 기록용도로 남겨두려고 끄적끄적합니다. :)
Kent옹께서 창조하사 현재 널리 사용되는(나만 쓰나..;;;)
BLAT의 경우 blast와 달리 db를 따로 안만들고 db/query의 format가 fasta이기만 하면
문제없이 작동된다는 장점이 있는데...
db/query가 서로 같으면 문제가 없지만 다른 경우 잘 동작 안하는 수가 생깁니다.
물론 메뉴얼에 잘 나와있지만.. ㅎㅎ
DNA-DNA (DB-Query)
>blat db.fa query.fa output.psl
Protein-Protein
>blat db.fa query.fa -prot output.psl
DNA-Protein
>blat db.fa query.fa -t=dnax -q=prot
Protein-DNA
>blat db.fa queyr.fa -t=prot -q=dnax
-t는 database, -q는 query를 나타냅니다.
dnax/rnax는 해당 서열을 translated해서 비교하겠다는 것입니다.
rnax 옵션은 저도 오늘 확인하면서 본건데... query쪽에만 있네요. 모 굳이 db쪽에도 rnax옵션이 있을 필요는 없어보이니.. :)
(blat에는 blastx와 같은 기능은 없는듯 합니다. tblastn만 지원하는듯...)
그리고 BLAT은 zero-based. 할때마다 찾아봐야 한다능...;;; 제길
다들 알고있는거 기록용도로 남겨두려고 끄적끄적합니다. :)
Kent옹께서 창조하사 현재 널리 사용되는(나만 쓰나..;;;)
BLAT의 경우 blast와 달리 db를 따로 안만들고 db/query의 format가 fasta이기만 하면
문제없이 작동된다는 장점이 있는데...
db/query가 서로 같으면 문제가 없지만 다른 경우 잘 동작 안하는 수가 생깁니다.
물론 메뉴얼에 잘 나와있지만.. ㅎㅎ
DNA-DNA (DB-Query)
>blat db.fa query.fa output.psl
Protein-Protein
>blat db.fa query.fa -prot output.psl
DNA-Protein
>blat db.fa query.fa -t=dnax -q=prot
-t는 database, -q는 query를 나타냅니다.
dnax/rnax는 해당 서열을 translated해서 비교하겠다는 것입니다.
rnax 옵션은 저도 오늘 확인하면서 본건데... query쪽에만 있네요. 모 굳이 db쪽에도 rnax옵션이 있을 필요는 없어보이니.. :)
(blat에는 blastx와 같은 기능은 없는듯 합니다. tblastn만 지원하는듯...)
그리고 BLAT은 zero-based. 할때마다 찾아봐야 한다능...;;; 제길
화요일, 5월 13, 2014
인터라켄 여행
1. 숙소
민박은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 나쁘지 않을듯 하고
호텔도 나쁘지 않다는 점 다만 좀 비싸서 그렇지 말이죠.
좀 비싸다고 스위스 호텔이 전부다 꽃보다 할배의 숙소를 기대하시면 아니아니아니됩니다.
그런 숙소는 많이 비쌀겁니다.
재산 몰빵해서 럭셔리하게 돌아다닐 여행 아니면 그런 숙소는 ㄷㄷㄷㄷ
2. 교통
인터라켄 자체가 그리 크지 않은 관계로 인터라켄 안에서만 돌아다닐 경우 큰 문제가 없으며 근처 융프라우 정상을 방문하는 경우 산악열차 때문에 심심하지 않습니다. 다만 날씨가 개떡같아 마을엔 비가오고 정상엔 구름이 잔뜩끼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 경우가 문제이죠(웬만한 숙소의 TV를 통해 정상의 실시간 영상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융프라우 정상의 날씨가 항상 좋지 않은 관계로 꼭 체크하고 올라가시길... 아침에 좋았다고 점심때도 좋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비가와서 할게 딱히 없는 경우 숙소가 호텔인 경우 버스 무한 탑승표를 제공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이 버스 무한 탑승표를 가지고 동네 마을 투어도 괜찮다는 점~
-버스 뿐만 아니라 열차를 이용하는 경우도 근처 마을까지는 무료 (사실 한두 정거장이라서 그 구간내에 전체 열차의 승객에 대한 검표가 불가능하다는..... ㅎㅎ)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 열차의 경우야 시간표가 있다는게 일반적이지만 버스의 경우도 시간표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동역과 서역에서는 5-10분정도의 대기시간도 있다는 점.. :)
버스간 간격이 최소 20-30분에서 최대 1시간 사이라서 어중간한데에 잘못 내리는게 더 골치아픕니다.
그냥 끝까지 갔다 오세요 ㅠ.ㅜ
3. 먹고 내보내기
스위스 대표 음식이라고 하는 퐁듀를 먹은것 제외하고는 대부분을 빵과 샌드위치로 때웠다는... ㅎㅎ
사실 다들 퐁듀라는데 좀 짜다는 소문이 많아서 한국분께서 하시는 집을 간건데..
거기서도 사실 약간 짰다는... (다만 설겆이 수준으로 싹싹비웠다는게 함정..)
먹는건 인터라켄도 빵이 나름 갠춘해서 크게 문제될건 없었습니다만
빵을 좋아하시지 않는 분은 대비책을 세우셔야 할듯합니다.
한번은 맥을 먹을려고 했는데..
주문이 어려워서 포기한 점 도 있지만 무슨 SET메뉴가 10 스위스프랑.... ㄷㄷㄷ
(대략 계산해도 1만원 넘는다는.. ㅎㅎ)
내보내는 경우 다른 앞선 나라들보다는 좀 수월했다는... ㅎㅎ
인터라켄 동역과 서역 사이 큰 공중(공중이라고 쓰고 공짜라고 읽음) 화장실이 있습니다.
동역과 서역사이를 산책하시다가 급할 때 볼일 보시면 큰 문제는 없을듯 하며
근처 동네로 버스타고 이동하신 후에도 버스 기착점 중 몇곳에는 버스 정류소에 여행자를 위한 쉼터가 마련되어 있는 곳이 있어서 화장실을 무료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
-호텔에서 지원해주는 버스 무한탑승 티겟이 없다면 버스비가 무시무시할겁니다. ㅎㅎ
그리고 COOP과 함께 대형 마켓 업체인 MIGROS를 이용하시는 경우 인터라켄 서역 근처에 있는 MIGROS 건물안에는 화장실 있었습니다.
물론 동역과 서역에도 무료 화장실이 있습니다. :)
민박은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 나쁘지 않을듯 하고
호텔도 나쁘지 않다는 점 다만 좀 비싸서 그렇지 말이죠.
좀 비싸다고 스위스 호텔이 전부다 꽃보다 할배의 숙소를 기대하시면 아니아니아니됩니다.
그런 숙소는 많이 비쌀겁니다.
재산 몰빵해서 럭셔리하게 돌아다닐 여행 아니면 그런 숙소는 ㄷㄷㄷㄷ
2. 교통
인터라켄 자체가 그리 크지 않은 관계로 인터라켄 안에서만 돌아다닐 경우 큰 문제가 없으며 근처 융프라우 정상을 방문하는 경우 산악열차 때문에 심심하지 않습니다. 다만 날씨가 개떡같아 마을엔 비가오고 정상엔 구름이 잔뜩끼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 경우가 문제이죠(웬만한 숙소의 TV를 통해 정상의 실시간 영상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융프라우 정상의 날씨가 항상 좋지 않은 관계로 꼭 체크하고 올라가시길... 아침에 좋았다고 점심때도 좋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비가와서 할게 딱히 없는 경우 숙소가 호텔인 경우 버스 무한 탑승표를 제공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이 버스 무한 탑승표를 가지고 동네 마을 투어도 괜찮다는 점~
-버스 뿐만 아니라 열차를 이용하는 경우도 근처 마을까지는 무료 (사실 한두 정거장이라서 그 구간내에 전체 열차의 승객에 대한 검표가 불가능하다는..... ㅎㅎ)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 열차의 경우야 시간표가 있다는게 일반적이지만 버스의 경우도 시간표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동역과 서역에서는 5-10분정도의 대기시간도 있다는 점.. :)
버스간 간격이 최소 20-30분에서 최대 1시간 사이라서 어중간한데에 잘못 내리는게 더 골치아픕니다.
그냥 끝까지 갔다 오세요 ㅠ.ㅜ
3. 먹고 내보내기
스위스 대표 음식이라고 하는 퐁듀를 먹은것 제외하고는 대부분을 빵과 샌드위치로 때웠다는... ㅎㅎ
사실 다들 퐁듀라는데 좀 짜다는 소문이 많아서 한국분께서 하시는 집을 간건데..
거기서도 사실 약간 짰다는... (다만 설겆이 수준으로 싹싹비웠다는게 함정..)
먹는건 인터라켄도 빵이 나름 갠춘해서 크게 문제될건 없었습니다만
빵을 좋아하시지 않는 분은 대비책을 세우셔야 할듯합니다.
한번은 맥을 먹을려고 했는데..
주문이 어려워서 포기한 점 도 있지만 무슨 SET메뉴가 10 스위스프랑.... ㄷㄷㄷ
(대략 계산해도 1만원 넘는다는.. ㅎㅎ)
내보내는 경우 다른 앞선 나라들보다는 좀 수월했다는... ㅎㅎ
인터라켄 동역과 서역 사이 큰 공중(공중이라고 쓰고 공짜라고 읽음) 화장실이 있습니다.
동역과 서역사이를 산책하시다가 급할 때 볼일 보시면 큰 문제는 없을듯 하며
근처 동네로 버스타고 이동하신 후에도 버스 기착점 중 몇곳에는 버스 정류소에 여행자를 위한 쉼터가 마련되어 있는 곳이 있어서 화장실을 무료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
-호텔에서 지원해주는 버스 무한탑승 티겟이 없다면 버스비가 무시무시할겁니다. ㅎㅎ
그리고 COOP과 함께 대형 마켓 업체인 MIGROS를 이용하시는 경우 인터라켄 서역 근처에 있는 MIGROS 건물안에는 화장실 있었습니다.
물론 동역과 서역에도 무료 화장실이 있습니다. :)
토요일, 5월 10, 2014
파리여행
1.지하철
문을 수동으로 열어야 되는 구식 지하철들을 제외하면 크게 불편한건 없는듯
승객이 직접 문을 여는게 재미있는 부분.
지하철이 멈추기도 전에 걍 열어버리는재미??도 쏠쏠??
다만 버튼식이 아닌 진짜 수동문고리인 경우 만원지하철에서 실수로 열릴까봐 무서웠지만 아래에서 위로 올려야되서 실수로 열리기 힘들듯하네요.
그리고 서울 지하철노선보다 많은 지하철 라인이 있어서
자칫 잘못하면 헤매기 좋다는.... ㅎㅎ :)
까르넷이라 해서 우리네 지하철 승차권같은 티켓(t+)이 있는데 그걸 10장 묶음으로 사면 좀 쌉니다.
대신 베르사유같이 좀 먼 곳을 방문 할 예정이라면 모빌리스(전일 교통 자유 이용권, 택시를 제외한 모든 교통수단 이용 가능)도 나름 갠춘합니다.
-t+은 예전에는 RER이라고 해서 기존 지하철 노선과 구분된 조금 좋으면서 관광명소를 많이 지나는 지하철은 탑승이 안된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경험한 바 RER도 사용가능합니다.
2. 버스
딱히 버스는... 탔던기억이 없던 걸로.. ㅎㅎ
몽마르뜨에서 개선문갈때 한번 타봤는데...
정류장에 버스노선도가 잘 표시되어 있어서 지하철까지 걷기 귀찮을때 사용하면
상당히 유용한 교통수단인듯.. 대신 내릴때 방송이 안되니 눈치것 잘 내려야 한다는게 흠이라면 흠.
3. 먹고 내보내기
어떤 빵집을 가서(가판 포함)도 바게트빵은 일단 싸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실패한적이 없다는...
-그냥 빵이 맛있는듯 ㅎㅎ
그리고 여행책자에 나오는 맛집가면
한국인 모임해도 될만큼 많이 모입니다. :)
거기서 정보 공유를 해도 나쁘지 않을듯 ㅎㅎ
(물론 민박을 이용하는 경우, 민박집에서 공유를 하고 계시겠지만... ㅎㅎ)
내보내기의 경우 남자의 경우 크게 문제 없지만
관광명소에 가면 은근 무료 화장실이 많으니 잘 활용하시면
큰문제는 없을듯..
근데 여자 화장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줄이 길다는...
※ 베르사유
베르사유의 경우 아침 일찍 가지 않는 이상 줄이 만만치 않을겁니다.
그래서 선택지가 정원을 먼저 관람하시고 궁전을 관람하시는것도 좋을듯
아침에 궁전 입장 줄에 따라 관람순서를 설정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신 정원은 음악분수쇼를 하는 특정 요일날 추가 요금을 받는 다는것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ㅠ.ㅜ
-근데 문제는 내가 방문을 했을 때는 분수쇼다운 분수는 없었다는... 제길..
-그리고 뮤지엄패스를 사용하는 경우 별도의 입장티켓을 따로 끊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티켓 구매 시간 또한 줄일 수 있다는 것. 약간 비싸긴하지만 웬만한 유료입장 명소에서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유명한 명소(비쌈) 3-4군데가면 본전치고 그 이상 방문하면 남는 장사임
※ 르부르박물관
르부르 박물관의 제 경우 10분서있다가 들어갔다는...
그 이유는 바로 야간개장 :)
휴무일 다음날로 기억되는데 그 날 야간개장으로 21:30까지 개장해서
굳이 아침부터 기다리기 막막한 줄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베르사유와 르부르박물관을 하루에 묶을수 있습니다. ㅡ,.ㅡ)b
대신 다리가 엄청 피곤할듯.. ;)
여기서도 뮤지엄패스는 빛을 바랬는데, 그냥 피라미드입구를 통해서 들어가서
각 관으로 입장할때 매표소따위 skip하고 그냥 들어갈 수 있다는~
대신 특별전같은 경우 해당안되니 돈내고 보시기바랍니다. :)
※ 대한민국 중고등교육의 위대함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장점이라고 한다면
중고등학교시절 남의나라 역사를 암기한 탓에
어디가서든지 그래도 대충 모가 몬지 알아본다는... ㅋㅋ
그래도 가능하면 >자전거나라<같은 투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여행이 더 풍부해 질것입니다. :)
문을 수동으로 열어야 되는 구식 지하철들을 제외하면 크게 불편한건 없는듯
승객이 직접 문을 여는게 재미있는 부분.
지하철이 멈추기도 전에 걍 열어버리는재미??도 쏠쏠??
다만 버튼식이 아닌 진짜 수동문고리인 경우 만원지하철에서 실수로 열릴까봐 무서웠지만 아래에서 위로 올려야되서 실수로 열리기 힘들듯하네요.
그리고 서울 지하철노선보다 많은 지하철 라인이 있어서
자칫 잘못하면 헤매기 좋다는.... ㅎㅎ :)
까르넷이라 해서 우리네 지하철 승차권같은 티켓(t+)이 있는데 그걸 10장 묶음으로 사면 좀 쌉니다.
대신 베르사유같이 좀 먼 곳을 방문 할 예정이라면 모빌리스(전일 교통 자유 이용권, 택시를 제외한 모든 교통수단 이용 가능)도 나름 갠춘합니다.
-t+은 예전에는 RER이라고 해서 기존 지하철 노선과 구분된 조금 좋으면서 관광명소를 많이 지나는 지하철은 탑승이 안된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경험한 바 RER도 사용가능합니다.
2. 버스
딱히 버스는... 탔던기억이 없던 걸로.. ㅎㅎ
몽마르뜨에서 개선문갈때 한번 타봤는데...
정류장에 버스노선도가 잘 표시되어 있어서 지하철까지 걷기 귀찮을때 사용하면
상당히 유용한 교통수단인듯.. 대신 내릴때 방송이 안되니 눈치것 잘 내려야 한다는게 흠이라면 흠.
3. 먹고 내보내기
어떤 빵집을 가서(가판 포함)도 바게트빵은 일단 싸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실패한적이 없다는...
-그냥 빵이 맛있는듯 ㅎㅎ
그리고 여행책자에 나오는 맛집가면
한국인 모임해도 될만큼 많이 모입니다. :)
거기서 정보 공유를 해도 나쁘지 않을듯 ㅎㅎ
(물론 민박을 이용하는 경우, 민박집에서 공유를 하고 계시겠지만... ㅎㅎ)
관광명소에 가면 은근 무료 화장실이 많으니 잘 활용하시면
큰문제는 없을듯..
근데 여자 화장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줄이 길다는...
※ 베르사유
베르사유의 경우 아침 일찍 가지 않는 이상 줄이 만만치 않을겁니다.
그래서 선택지가 정원을 먼저 관람하시고 궁전을 관람하시는것도 좋을듯
아침에 궁전 입장 줄에 따라 관람순서를 설정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신 정원은 음악분수쇼를 하는 특정 요일날 추가 요금을 받는 다는것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ㅠ.ㅜ
-근데 문제는 내가 방문을 했을 때는 분수쇼다운 분수는 없었다는... 제길..
-그리고 뮤지엄패스를 사용하는 경우 별도의 입장티켓을 따로 끊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티켓 구매 시간 또한 줄일 수 있다는 것. 약간 비싸긴하지만 웬만한 유료입장 명소에서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유명한 명소(비쌈) 3-4군데가면 본전치고 그 이상 방문하면 남는 장사임
※ 르부르박물관
르부르 박물관의 제 경우 10분서있다가 들어갔다는...
그 이유는 바로 야간개장 :)
휴무일 다음날로 기억되는데 그 날 야간개장으로 21:30까지 개장해서
굳이 아침부터 기다리기 막막한 줄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베르사유와 르부르박물관을 하루에 묶을수 있습니다. ㅡ,.ㅡ)b
대신 다리가 엄청 피곤할듯.. ;)
여기서도 뮤지엄패스는 빛을 바랬는데, 그냥 피라미드입구를 통해서 들어가서
각 관으로 입장할때 매표소따위 skip하고 그냥 들어갈 수 있다는~
대신 특별전같은 경우 해당안되니 돈내고 보시기바랍니다. :)
※ 대한민국 중고등교육의 위대함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장점이라고 한다면
중고등학교시절 남의나라 역사를 암기한 탓에
어디가서든지 그래도 대충 모가 몬지 알아본다는... ㅋㅋ
그래도 가능하면 >자전거나라<같은 투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여행이 더 풍부해 질것입니다. :)
월요일, 4월 28, 2014
런던 여행
세인트팡크라스역에서 잠시쓰는 런던 현재상황 ㅋ
역의 노후깨문인지는모르겠지만
몇개 역 공사가 진행되고있어서
본드 스트리트같은 경우 환승이 안되고
어떤 역은 승차는 안되고 하차만 되고
런던 역들의 환승 거리는 서울 지하철역 중 가장 긴 환승거리를
기본적으로 가지는듯 차라리 버스를 타는게 더 좋을듯
대신 차가 잘 안막히는 낮시간에만...
지하철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를 30분이상 걸려서 갈수있다는
대신 거리구경은 잘 할수있다는 장점도 있다는 :)
그리고 네이버로 찾은 현지 날씨는 온도 제외하고는 소용없음 ㅎㅎ
영국날씨가 원래 그지같아서인지 모르겠으나
아침먹을때는 비가왔는데 여행할때는 해가 짱짱했다는..
제일 중요한 먹고 내보내기
먹는건 식당들어가면 걍 정신 붙잡고는 제대로 밥먹기 힘들듯 ㅎㅎ
그래서 저렴하고 배부르게 먹을려면 길거리 샌드위치같은걸 강추 ㅎㅎ
내보내는 문제는
걍 잔돈은 항상 가지고 다닐것
리턴따위 없다는 ㅎㅎ
물론 근처에 동전교환기나 교환원이 있으니 크게 걱정안해도 되고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세인트팡크라스 역은 무료라는 ㅎㅎ
보통 화장실은 30-40펜스정도 생각하고 다니면 된다능
역의 노후깨문인지는모르겠지만
몇개 역 공사가 진행되고있어서
본드 스트리트같은 경우 환승이 안되고
어떤 역은 승차는 안되고 하차만 되고
런던 역들의 환승 거리는 서울 지하철역 중 가장 긴 환승거리를
기본적으로 가지는듯 차라리 버스를 타는게 더 좋을듯
대신 차가 잘 안막히는 낮시간에만...
지하철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를 30분이상 걸려서 갈수있다는
대신 거리구경은 잘 할수있다는 장점도 있다는 :)
그리고 네이버로 찾은 현지 날씨는 온도 제외하고는 소용없음 ㅎㅎ
영국날씨가 원래 그지같아서인지 모르겠으나
아침먹을때는 비가왔는데 여행할때는 해가 짱짱했다는..
제일 중요한 먹고 내보내기
먹는건 식당들어가면 걍 정신 붙잡고는 제대로 밥먹기 힘들듯 ㅎㅎ
그래서 저렴하고 배부르게 먹을려면 길거리 샌드위치같은걸 강추 ㅎㅎ
내보내는 문제는
걍 잔돈은 항상 가지고 다닐것
리턴따위 없다는 ㅎㅎ
물론 근처에 동전교환기나 교환원이 있으니 크게 걱정안해도 되고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세인트팡크라스 역은 무료라는 ㅎㅎ
보통 화장실은 30-40펜스정도 생각하고 다니면 된다능
금요일, 4월 04, 2014
목요일, 1월 16, 2014
FASTA-Reader Warning
BLAST+의 makeblastdb를 사용하여
blast용 db를 만들고자 할 때
항상 에러없이 잘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다.
거기다 다음과 같은
내맘에 안드니깐 무시하고 만든다
라는 에러를 내놓을때는.....
db를 만들고자 하는 fasta파일 각 서열의 header를 간단하게 바꿔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일듯... :)
왜 header를 수정해줘야 하는가?
본인이 header 수정해줘서 정상적으로 blastdb를 만들었으니깐요? :)
blast용 db를 만들고자 할 때
항상 에러없이 잘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다.
거기다 다음과 같은
Error: (1431.1) FASTA-Reader: Warning: FASTA-Reader: Ignoring FASTA modifier(s) found because the input was not expected to have any.
내맘에 안드니깐 무시하고 만든다
라는 에러를 내놓을때는.....
db를 만들고자 하는 fasta파일 각 서열의 header를 간단하게 바꿔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일듯... :)
왜 header를 수정해줘야 하는가?
본인이 header 수정해줘서 정상적으로 blastdb를 만들었으니깐요? :)
수요일, 1월 15, 2014
NGS 물량공세 플랫폼 오픈
오늘 페북에 내 스팸 메일 제외하고
가장 핫한 이슈는 일루미나가 새로운 NGS기계를 내놓았고
그걸 마크로젠이 냉큼 구매했다는 이야기...
>Illumina Sequencing System Spec<
물량으로는 일루미나는 때려잡아도 못잡을듯..
결과가 TB단위가 나올줄이야... ㅋㅋ
그리고 HiSeq X Ten 이름에 있는 것과 같이
HiSeq X를 사려면 10대라는 최소 주문 수량을 만족해야 한다는...
"우리 일루미나 고객님들은 쪼잔하지 않아요"가 2014년도 일루미나 슬로건인가? ㅎㅎ
일년에 한두번씩 휴양지에서 세미나 개최해서 초정도 해주고 그런것 같다만...
이게 무슨 청첩장도 아니고 최소 주문 수량을...;;;; ㅎㅎ
여하튼...
일루미나 덕분에
Open the real hell gate... ㅋㅋ
목요일, 1월 09, 2014
CentOS에서 genewise 설치하기
지난번에 genewise 설치 관련 포스팅은
사용하지 않는 함수를 바꿔주는것으로 해결을 봤는데..
이번에는 잘 설치 되어있는 라이브러리 헤더파일을 못잡아서
컴파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ㅋㅋ
이것 역시 솔루션이 ㅎㅎ
해결책은 9 x 6 에..
makefile에 있는 옵션 중 glib 옵션을 명확하게 바꿔줘서 해결한다는... ㅎㅎ
여하튼 해결되서 다행 ~ ㅎㅎ :)
사용하지 않는 함수를 바꿔주는것으로 해결을 봤는데..
이번에는 잘 설치 되어있는 라이브러리 헤더파일을 못잡아서
컴파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ㅋㅋ
이것 역시 솔루션이 ㅎㅎ
해결책은 9 x 6 에..
makefile에 있는 옵션 중 glib 옵션을 명확하게 바꿔줘서 해결한다는... ㅎㅎ
find ./ -type f -name "makefile" -exec sed -i.old 's/glib-config --libs/pkg-config --libs glib-2.0/g' "{}" +;
find ./ -type f -name "makefile" -exec sed -i.old 's/glib-config --cflags/pkg-config --cflags glib-2.0/g' "{}" +;
여하튼 해결되서 다행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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