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des 경로
scaffolding할때 mate-pair와 long read를 사용하는 알고리듬을 좀 추가하신듯하네요
metagenomic과 isoform 기능을 좀더 향상시켰다는데..
isoform은 잘 모르겠고, metaSPAdes 파이프라인은 조만간 테스트해드리겠음 ㅋ
| Step | Protocol | Parameter | Value |
| Filtering | PreAssemblerSFilter.1.xml | Min. Subread Length | 500 |
| Min. Polymerase Read Quality | 0.8 | ||
| Min. Polymerase Read Length | 100 | ||
| Control Filtering | KeepControlReads.1.xml | None | None |
| Assembly | AssembleUnitig.1.xml | Genome Size | 5000000 |
| Target Coverage | 25 | ||
| Overlapper Error Rate | 0.06 | ||
| Overlapper Min Length | 40 | ||
| Overlapper K-Mer | 14 | ||
| PreAssemblerHGA.3.xml | Min. Seed Read Length | 6000 | |
| Num. of Seed Read Chunks | 6 | ||
| Alignment Candidates Per Chunk | 10 | ||
| Total Alignment Candidates | 24 | ||
| BLASR Options | -noSplitSubreads -minReadLength 200 -maxScore -1000 -maxLCPLength 16 | ||
| Min Coverage For Correction | 6 | ||
| Mapping | BLASR_Resequencing.1.xml | Max. Divergence | 30 |
| Min. Anchor Size | 12 | ||
| Consensus | AssemblyPolishing.1.xml | None | None |
안녕하세요?--
대학원생들이 스스로 논문주제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연구자와 지도교수님의 관심 분야 논문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선행연구들이 양적연구와 질적연구들이 혼재되어 있어서 연구방법을 이해하지 않고는 논문을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수의 대학원 수료자들이 '연구분야'만 선정한 뒤 선행논문들을 찾아놓고 읽어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문의 세계로 진입하지 못한채 길잃은 양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렇게 연구자들이 선행연구들을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 중에 하나는 대학원 과정에서 체계적으로 훈련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직장인들은 시간 부족으로 인하여 더 불리한 조건에 내몰려 있습니다.
직장과 대학원생활을 겸하고 계시는 분들이 제대로 논문작성법을 안다면, 자신의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좋은 정보나 통찰력을 바탕으로 좋은 논문을 발표할 수 있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수대학원의 설립목적은 바로 이런 분들에게 지식생산방법을 교육하여 양질의 논문을 세상에 내놓게 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풀타임 대학원생들도 조금만 더 꼼꼼히 가르치고 지도해드리면 보다 좋은 '지식'들이 생산되어 학계에 주목받을만한 주제가 많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논문은 스스로 알아서 쓰는 것"이라는 주장은 가혹하기조차 합니다. 시간과 비용을 들였는데도 논문작성에 기초가 안되어 있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슬픈 현실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대학원=논문작성법교육=지식생산방법교육기관'이라면 현재와 같이 대학원을 수료한 학생들이 지식펜의 과외지도 없어도 논문작성이 가능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시내 모 대학원 졸업생들의 평균 8%정도만 겨우 학위를 받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들은 우리 대학원교육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지식펜은 이런 우리사회 대학원의 현실을 '비난'하기 보다 '대안모색'을 실천한 결과라고 감히 주장합니다.
한편, 지난 30여년 동안 우리 사회의 인사청문회 때마다 '논문대필'과 '논문표절' 이슈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식펜이 생기기 이전까지 아무도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석박사를 마치면 우리 사회의 상당한 지도층일진데 '도덕성 시비'에 내몰려 있는 상황에서 어찌 우리사회의 미래가 밝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대학원 교육시스템이 잘 정비되어 대학원교육이 정상화된다면 지식펜은 없어도 될 것이라는 주장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그렇게 되어도 괜찮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대학의 교수님들은 자기연구, 강의를 통한 지식전파, 후학지도 외에도 우리사회의 'Think tank'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이유 등으로 대학교수님들은 몸이 두 개라도 감당하기 힘든 일명, '직무소진' 상태에 놓여 있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논문지도와 같은 업무를 불법적인 대필이나 대행이 아니라 합법적인 방식으로 외부기관에서 도와드린다면 여러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하고 설립된 회사입니다. 즉, 연구윤리도 건강해지고, 대학교수님들의 부담을 덜어드려서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가 대학교수님들의 '지식자원'을 보다 긴급하고 중요한 영역에 사용토록 한다면 더 좋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저희 지식펜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합법적 논문컨설팅을 시작하지 9년에 접어든 가장 오래된 역사와 규모를 지닌 대표업체입니다. 저희가 내세우는 중요한 장점 중에 하나는 저희와 함께 일하고 있는 '논문지도박사'들입니다. 지식펜의 논문지도박사님들은 지식생산방법인 '연구방법론'을 충분히 이해하고 계시는 분들이며 학술연구에 상당한 실적을 보유한 분들만 선발되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실력위주의 인재 선발시스템이 부족한 탓에 상당한 실력을 갖추고도 후학 양성의 기회를 얻지 못한 '박사인재'들이 많다는 것에서 잘 알고 있는 저희 지식펜은 이런 분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논문지도는 고객님들의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박사학위를 가진자라고 해서 아무나 남의 인생의 중차대한 과정을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다행히 저희 지식펜은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관리시스템과 훌륭한 선발시스템으로 좋은 인력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 지식펜은 단 1문장도 고객의 논문을 대필하지 않습니다. 논문작성의 원리와 체계를 1:1 멘토링 방식으로 한 문장 한 문장을 같이 읽고 고민해주며 그 대안을 제안해주는 합법적 컨설팅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식펜은 큰 꿈이 있습니다.
우선, 대학시스템의 빈 자리를 보완하고 우리사회의 연구윤리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보다 양질의 논문이 나오도록 교육함으로서 아직까지 단 1명도 배출하지 못한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도록 정성과 전문성으로 기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식펜 대표 박원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