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2, 2012

대용량 HDD, mount하기

근래 본의아니게
컴퓨터 셋팅을 하게되서
간단한 작업 로그를 정리합니다.

대용량 HDD 포맷 후 mount하기.
Windows가 아니라 Linux 용입니다. ㅋ

요즘 단일 하드로 4TB가 나오는데..;;;
아직 그걸 사용하기에는 가격 매리트가 전혀 없는 관계로
(작업상 당연히 필요하지만 가난한 관계로 필요하다고 걍 살수없습니다.
 많은 랩들이 그러하듯이 ㅎㅎ :) )

anyway,
그래서  4T하드보다 가격 매리트가 아름다운 2T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2T보다 큰 파일들은 어떻게 할것이냐? 그래서 RAID를 사용하고 있지요 :)
그런데 공식적으로 windows나 linux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하는 파티션 프로그램인
fdisk는 2T 이상의 용량을 하나의 파티션으로 설정 할 경우 비추를 하고 있습니다.
왠지 저한테 묻지 마세요 저도 몰라요 ㅎㅎ

대신 parted라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리눅스에서 GUI용 프로그램으로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CUI만 쓰니깐 몰라요~ :)

일단 fdisk와는 다르게 parted는 설정 후 'w: write'단계가 없습니다.
설정하면 설정되는 겁니다. 실시간으로 중간에 취소하기 없는겁니다.

RAID카드에서 2T이상의 용량으로 RAID를 잡았거나 4T 하드를 달았거나 동일합니다. :)
  #fdisk -l   
명령어를 사용하여 현재 시스템에 어떤 HDD들이 인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parted로 파티션을 나누고 포맷할 장치를 확인합니다. :)
예) /dev/sdb 장치를 설정해야 한다고 한다면....

#=======================================
#parted /dev/sdb
(parted) mklabel gpt //대용량 하드 형식인 gpt를 사용해서 라벨링을 하겠다라는 의미
(parted) mkpart //파티션을 만들겠다는 명령어

     partition name [primary]? [Enter] //파티션 이름으로  걍 엔터
     File system type? [ext2]? [Enter] // 어차피 ext2로는 안할것이니 엔터
     Start? //파티션할 장치의 시작을 처음으로 잡을 경우 0을 기입하고 엔터
     End? //파티션의 마지막을 장치의 어느부분으로 할지 설정하는 단계, 전체를 잡을 경우 100%라고 하면 되고, 아닐 경우 원하는 숫자를 GB단위로 기입하고 엔터
(parted)q

#mkfs.ext4 /dev/sdb1

#mount /dev/sdb1 /data
#=======================================
이렇게 하면 /data 위치에 /dev/sdb1 마운트가 되서 사용가능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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